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팬여러분의 소통 공간입니다.
| 제목 |
최가온 선수의 투혼의 금메달을 보며 |
||||
|---|---|---|---|---|---|
| 작성자 | 김*현 | 작성일자 | 2026-02-13 오후 3:27:47 | 조회수 | 62 |
오늘 동계올림픽 스노우 보드 하프 파이프 최가온 선수의 투혼의 금메달을 보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1차 시기에서 부상을 당하고 2차서도 엉덩방아를 찍었지만 18세 최가온은 포기하지 않았고 3차시기에서 날아올라 금메달을 따는데 정말 간만에 감동적인 장면을 보았다 문득 실력도 근성도 투지도 없는 딴따라 야구단 롯데생각하니 화가났다 84년의 투혼 99년의 투혼 이런야구는 이제 없고 팬이 많아 바보가 되는건지 발전없는 롯데보면
울화가 치민다
18세 소녀의 오늘 2번이나 넘어지고도 윌드컵이면 포기 했을수도
있는데 7살때 부터 꿈꾼 올림픽이라 포기할수 없었다는 그 멘트는 내 가슴을 아직도 울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