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차 지명 리스트
2016년 지명지명 리스트
순번성명출신교/소속교위치투/타신체지명배경
2차1번
한승혁
효천고
투수
L/O
189/82
신체조건이 좋으며 근력 향상시 발전 가능성 우수함.투구 밸런스 및 볼의 각도가 양호하며, 고교 시즌 초 보다 발전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어, 향후 경기운영을 보완할 시 선발투수로 발전할 수 있다고 판단됨.
2차2번
김영일
배명고 - 원광대
투수
R/O
186/83
야수에서 투수로 전향하였으며 안정감 있는 투구 밸런스 및 빠른 구속 보유함.임팩트 및 슬라이더 각 양호하며 중간,마무리 투수로 활용가치 높은 선수.
2차3번
나경민
덕수고 - 전 SD(마이너)
외야수
L/L
178/80
수비, 주루, 어깨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며, 컨택 능력 역시 평균 이상이라고 판단.미국 마이너리그 시합경험이 많고, 향후 테이블 세터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수임.
2차4번
김남길
북일고
투수
L/O
189/90
신체조건이 우수하며 최근 투구 밸런스가 좋아짐. 좋은 투수로서의 성장가능성을 보이는 선수임.
2차5번
김성재
안산공고 - 원광대
투수
L/O
182/85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표출신. 신체 및 근력 양호. 경기운영능력 좋으며 변화구 구사능력 좋음. 직구.변화구 모두 제구력 좋은 유형의 투수로 성장 가능함.
2차6번
이석훈
상원고
내야수
R/L
179/68
공,수,주 고른 실력을 가지고 있음. 체형에 비해 장타력 보유하고 있으며 주력 좋음. 공격력에서 장점이 많은 선수이며 근력 향상시 공격형 내야수로 발전 가능성 높은 선수.
2차7번
안준영
청원고 - 송원대
투수
R/O
184/82
신체 및 근력 양호. 투구폼 및 밸런스 조금 거칠지만 직구 구질 좋으며 힘있는 볼을 구사함.현재보다는 육성 후 장래성을 염두에 두고 지명함.
2차8번
임지유
소래고
투수
L/O
184/94
신체 및 근력 좋음. 현재 모습 보다는 장래성이 좋은 선수.좋은 체격에 비해 순발력이 좋고 근성 뛰어남 .
2차9번
조준영
경남고
외야수
L/L
185/80
2학년까지 청소년대표 뽑히는 등 타격적인 능력이 좋은 모습이었음.공, 수에서 수준급의 능력을 보이고 있음.
2차10번
정종진
세광고
투수
L/O
194/95
신체조건은 좋으며 향후 장기적인 관점에서 장래성을 보고 지명.최근 투구 밸런스 및 힘이 좋아지며 볼 스피드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임.
▲ 2차 1번. 한승혁(효천고) – 투수
2차 1번. 한승혁(효천고) – 투수
지명 받고 싶었던 롯데자이언츠에 지명을 받아서 무엇보다 기쁩니다. 제 장점은 큰 키에서 나오는 타점 높은 직구와 슬라이더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 훈련을 열심히 하여, 내년에는 1군에 올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팀 내에서 송승준 선수를 가장 좋아하며, 저의 몫을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 2차 2번. 김영일(배명고 - 원광대) – 투수
2차 2번. 김영일(배명고 - 원광대) – 투수
생각보다 빠른 순번에 지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학교 3학년에 야수에서 투수로 전향하여 어깨도 싱싱하고 튼튼합니다. 항상 공격적인 투구를 하고 싶고 싸움닭 같은 선수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차 3번. 나경민(덕수고 - 전 SD[마이너]) – 외야수
우선 지명해주신 롯데자이언츠 구단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팬 층이 두텁고 열정적인 사직구장에서 뛸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어렵게 뽑아주신만큼 내년시즌에 준비잘해서 제 몫을 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수비, 어깨, 발이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컨택능력을 높여 롯데 자이언츠의 테이블 세터에 자리를 잡을수 있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차 4번. 김남길(북일고) – 투수
2차 4번. 김남길(북일고) – 투수
지명에 대해서 감사드리는 마음이 우선입니다. 신인답게 패기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투수 김원중 선수가 저의 롤모델입니다. 씩씩하게 마운드에서 공격적으로 던지는 모습을 배우고 빠르게 1군에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합류 전까지 훈련을 통해서 유연성 훈련을 하고 러닝과 웨이트등의 준비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 2차 5번. 김성재(안산공고 - 원광대) – 투수
2차 5번. 김성재(안산공고 - 원광대) – 투수
롯데자이언츠라는 많은 팬을 가진 팀의 일원이 되는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꾸준히 노력하는 선수라고 생각하고, 팀에서 어떤 보직을 맡기든 저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올해는 부상때문에 전체적인 밸런스가 조금 무너져있었습니다만, 팀 합류전까지 훈련을 충실하여 전의 좋은 모습, 더 좋은 모습으로 신인선수로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2차 6번. 이석훈(상원고) – 내야수
2차 6번. 이석훈(상원고) – 내야수
지명 받은 당시에는 잠시 얼떨떨하였지만 지명되고 나서 나의 목표를 이뤄내 기뻣고, 목표에 한발 더 다가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빠른시일내에 1군에 올라가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차 7번. 안준영(청원고 - 송원대) – 투수
지명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이 교차 되고있었습니다. 이제 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승택선수가 고등학교 선배인데, 저도 빠르게 1군에 올라갈수 있도록 노력해서 같이 플레이 하고 싶습니다. 저는 몸쪽 승부를 즐겨하는 피칭을 좋아하며, 도망가는 모습보다는 공격적인 투수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2차 8번. 임지유(소래고) – 투수
저를 지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팀에서 이번에 왼손투수가 많이 뽑혔지만, 그 안에서도 두각을 나타낼수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저는 볼 스피드보다는 컨트롤이 장점인 투수입니다만, 계속 연습을 해서 볼스피드도 늘려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신인선수로서 팀에 폐를 끼치지 않도록 좋은 생활태도 등과 후배로서의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2차 9번. 조준영(경남고) – 외야수
지명 당시 TV를 통해 지켜보고 있었는데 뽑힐지 몰랐는데 뽑아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 장점은 컨택능력과 송구 능력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팬들에게 항상 열심히 하는 선수로 이름이 남을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2차 10번. 정종진(세광고) – 투수
지명해 주셔서 너무 기쁘고 정말 기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드래프트에 현장에 참석하지 못해 티비로 지켜보는데 이름이 호명되어 처음에는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주변에 같이 지켜보던 후배들이 축하인사를 해주니 그때야 실감이 났습니다. 앞으로 구단에서 이끌어 주는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팀에 이바지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롯데자이언츠 스카우터 당당 매니져 – 윤동배
팀 투수진 보강을 최우선으로 한 선택이었다. 팀 전체적인 투수진 세대교체의 필요성이 있어서 우선 라운드에서는 즉시 전력, 특히 좌완투수를 중점으로 지명하였으며, 야수는 빠른 발을 가진 선수를 중심으로 선발하였다. 한승혁선수는 2차 2번으로 돌아갈 시에는 뽑지 못할 수 있다는 판단이었고, 나경민, 이석훈 선수는 도루능력을 겸비한 툴플레이어로서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전반적으로 상위 라운드에 필요한 선수를 잘 잡았다고 생각하고, 하위라운드에서도 성장성 있는 선수위주로 잘 선발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