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프로야구 최초 5년 연속 100만 관중 돌파 임박
롯데, 프로야구 최초 5년 연속 100만 관중 돌파 임박
(주말 홈경기에 돌파 확실, 팬 감사 이벤트 실시 예정)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장병수)는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5년 연속 100만 관중 돌파 기록에 임박했다.
올시즌 43번째 홈경기인 오늘 23,313명이 입장하여 누적관중수는 972,257명으로 100만 관중 돌파까지는 27,743명이 남아
주말 홈경기 중에 돌파가 확실시된다. (매진시 28,000명)
롯데자이언츠는 지난 2008년에는 1,379,735명, 2009년에는 프로야구 역대최다인 1,380,018명, 2010년 1,175,665명,
년 1,358,322명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추후 홈경기에 5년 연속 100만 관중 돌파기념 팬 감사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분
관중수
비고
1
1991년
1,001,920명
단일구단 최초
2
1992년
1,209,632명
3
1995년
1,180,576명
4
2008년
1,005,664명
5
2009년
1,380,018명
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기록
6
2010년
1,175,665명
7
2011년
1,358,322명
8
2012년
-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