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부첵(Chris Bootcheck) 선수 인터뷰 Ɨቨ
◎ 한국 프로야구 얼마나 아는지? 한국 타자를 어떻게 공략할 것인가?
한국야구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약간은 알고 있다.
일본야구 경험으로 간접적인 경험한 바 있다.
공격적인 피칭으로 한국 타자들을 승부해서 우리 팀이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 아는 외국인 선수가 있는지? 그들에 비해 자신은 어떤 스타일인가?
바티스타, 고든, 브라이언 코리, 니퍼트 선수를 알고 있다.
중간 계투로 나설 때는 힘 있는 피칭을 하는 스타일이지만 선발투수로 나설때면 영리하게 피칭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 팀을 위해 중요한 시기인데 각오 한마디?
아직 잔여경기가 59경기 남아 있고 팀내 능력 있는 선수 많아 충분히 따라붙을 것으로 생각한다. 동료 선수들과 뭉쳐서 좋은 결과 보이겠다.
◎ 팀내 호감가는 선수가 있다면?
오늘 첫 날이고 처음 만나 잘 모르겠다. 느낌은 다들 좋다.
◎ 잘던지고 자신있는 구종은?
직구, 컷패스트볼, 커브볼, 스프리터 등 던질 수 있고 직구가 가장 자신있다.
◎ 일본야구 섬세한데 주자견제, 퀵모션 등은 어떻게?
그에 대해 많이 생각해봤다.
일본에서 그에 대해 많이 당해 연구하여 향상되었다. 미국에서도 도움 많이 되었다. 기록상으로 나아졌다고 생각한다.
분명 한국 야구 스타일 다르기 때문에 적응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