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사이판 전지훈련 소식 (라이브배팅 첫 실시, 타자들의 컨디션 전반적으로 좋아)
롯데, 사이판 전지훈련 소식
(라이브배팅 첫 실시, 타자들의 컨디션 전반적으로 좋아)
롯데자이언츠 사이판 전지훈련 소식.
선수단은 오늘 이번 사이판 전지훈련 처음으로 라이브배팅을 실시했다.
오늘 훈련에는 야수조 전체가 참가했고 투수는 진명호, 박시영, 이정민, 하준호, 나승현, 허준혁(우완), 김일엽 선수가 차례로 마운드에 올랐다.
김무관 타격코치는 “캠프 첫 라이브배팅이기에 생소할 수 있었지만 타자들의 컨디션이 전반적으로 좋아 훈련을 잘 소화해냈다. 앞으로 2차례 청백전을 거치면 보다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한편 선수단은 5일 훈련 1일 휴식 체제로 전환되어 오는 3일 휴식하며 6일, 7일 이틀간 자체 청백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