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년 연속 홈경기 100만 관중 돌파!!
(총 5번째 100만 돌파, 8개구단 최다 기록 달성)
(구단 역사상 2번째 2년 연속 100만 기록, 올시즌 14번째 매진)
오늘(8/8) 오후 5시에 열리는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와 삼성라이온즈의 올시즌 정규시즌 13차전을 맞아 2년 연속 홈경기 100만 관중 돌파의 위업을 달성했다.
2년 연속 100만 관중 돌파기록은 한국프로야구 역대 3번째 기록이자 구단 역사상 2번째 기록이다. 롯데자이언츠는 지난 1991년과 1992년에 2년 연속 100만명을 8개구단 중 최초로 달성한 바 있다.
또한 100만 관중 돌파는 총 5번째로 8개구단 중 최다 기록이다.
1. 1991년 - 1,001,920명
2. 1992년 - 1,209,632명
3. 1995년 – 1,180,576명
4. 2008년 – 1,379,735명 (역대 최다관중기록)
5. 2009년 – 1,012,859명 (진행중)
한편 오늘 경기 입장권 2만 8천 5백석이 오후 2시 35분부로 모두 매진되며 올시즌 홈 51경기 중 14번째(마산경기 3회) 매진을 기록했다.
따라서 오늘 경기까지 누적관중은 1,012,859명으로 경기당 평균관중은 19,860명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