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자이언츠 뉴스 입니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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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
(3월 29일 오후 6시부터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는 2009 시즌 개막을 기념하고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하는 자이언츠 2009 출정식” 행사를 오는 3월 29일(일) 오후 6시부터 2시간동안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벡스코(BEXCO)에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에서 후원하고 롯데자이언츠와 KNN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로이스터 감독을 비롯한 1군 주요선수들이 참석하며 구단 홈페이지(www.giantsclub.com)를 통해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포토 콘테스트 이벤트를 열어 야구장에서 열심히 응원한 모습을 찍은 사진을 응모해 당첨된 300명에게 1인 2매의 입장권을 우선적으로 배부한다. 출정식은 필승기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올시즌 맹활약할 선수단 소개와 출정 퍼포먼스와 우승기원 콘서트 순으로 열린다. 우승기원 콘서트 시간에는 인기가수 손담비와 부산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을 펼치고 구단 응원가와 선수별 응원가에 맞춰 치어리더 공연이 진행된다.
사이판과 가고시마에서 46일간 전지훈련을 실시한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 선수단이 오는 3월 7일(토) 오후 8시 30분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귀국 후 선수단은 8일 휴식을 취하고 9일(월) 부터 13일(금) 까지 김해 상동야구장에서 롯데 2군 및 대학팀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입국 이후 시범경기가 열리는 14일 이전까지의 선수단 일정은 아래와 같다. 일 자 요 일 장 소 상 대 경기시간 비 고 3월 8일 일 휴 일 3월 9일 월 상동야구장 롯데 2군 13:00 3월 10일 화 3월 11일 수 경성대 3월 12일 목 동의대 3월 13일 금 동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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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는 오늘(3/4) 오후 1시 일본 가고시마 가모이케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의 두번째 연습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로 등판한 조정훈 선수는 최고 구속 143km의 안정된 제구력으로3이닝 동안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였으며 이어 나온 김휘곤과 임경완 선수는 각각 2이닝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한편 타선에서는 3회까지 히어로즈 선발 김수경의 슬라이더와 투심에 막혀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했으나 4회 1사 이후 이인구의 첫 안타와 조성환의 연속안타로 만든1사 1,3루의 찬스에서 홍성흔의 희생 플라이로 선취점(결승타)을 기록했다. 3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조성환 선수가 2타수 1안타 1타점, 5회 대타로 나선 박현승 선수가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으며 특히 3회 대타로 나선 신인 양종민이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 경기결과 (3월 4일 오후 1시, 가모이케구장) 팀 1 2 3 4 5 6 7 8 9 계 롯데 0 0 0 1 4 2 2 0 - 9 히어로즈 0 0 0 0 0 0 1 1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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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와 국제신문이 공동주최한 제 21회 롯데기 초ㆍ중학교 야구대회에서 중등부 경남중학교와 초등부 수영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경남중학교는 경남의 강호 마산중학교를 상대로 8대 3으로 승리했고 최우수 선수상은 경남중 2루수 정다솔 선수가 차지했다. 정다솔 선수는 0.625의 타율로 타격 2위상까지 거머쥐었다. 한편 초등부에서는 수영초등학교가 동일중앙초등학교를 12대 2로 누르고 4년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최우수 선수는 수영초 투수 조준영 선수가 선정되었다. 조준영 선수는 투타에서 모두 맹활약하며 타격 1위상(타율 0.900)도 차지했다. 지난 2월 24일(화)부터 구덕야구장에서 열린 제21회 롯데기 대회는 부산ㆍ울산ㆍ경남 지역 중등부 12개팀, 초등부 20개팀 학생들이 참가했다. 모든 참가팀에는 글러브를 지원하고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 상당의 야구장비가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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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와 국제신문이 공동주최하는 제 21회 롯데기 초ㆍ중학교 야구대회의 결승 대진이 확정되었다. 중등부 결승전은 경남중학교와 마산중학교가 각각 부산과 경남의 자존심을 걸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한편 초등부에서는 4년만에 정상탈환을 노리는 수영초등학교와 이번 대회에서 막강한 화력을 자랑한 동일중앙초등학교가 부산 지역의 왕좌를 가린다. 부산 경남중학교 대 마산중학교 (3월 3일 오후 1시) 부산 수영초등학교 대 부산 동일중앙초등학교 (3월 3일 오전 11시) 제21회 롯데기 대회는 지난 2월 24일(화)부터 구덕야구장에서 열려 부산ㆍ울산ㆍ경남 지역 중등부 12개팀, 초등부 20개팀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 상당의 야구장비가 제공된다. 제21회 롯데기 초ㆍ중학교 야구대회 4강 대진 확정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는 오늘(3/2) 오후 1시 일본 가고시마 가모이케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의 첫 연습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로 등판한 이용훈 선수는 최고 구속 143km의 안정된 제구력으로3이닝 동안 탈삼진 2개를 곁들이며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 하였으며 이어 나온 이상화 선수 또한 2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다. 한편 타선에서는 1번 김주찬이 3타수2안타, 3번 조성환이 3타수1안타(2루타), 4번 홍성흔이 3타수 2안타 1타점, 5번 손아섭이 3타수1안타(3루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특히 4번 지명타자 홍성흔은 4회1타점 좌전안타로 결승타점을 올렸으며 6회1사 2,3루 찬스에서 최기문의 대타로 나온 고졸 2년생 포수 장성우는 깨끗한 2타점 좌전안타를 날려 강한 인상을 남겼다. ※ 경기결과 (3월 2일 오후 1시, 가모이케구장) 팀 1 2 3 4 5 6 7 8 9 계 히어로즈 0 0 0 0 0 0 0 0 0 0 롯데 0 0 0 2 0 3 0 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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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와 국제신문이 공동주최하는 제 21회 롯데기 초ㆍ중학교 야구대회의 8강 대진이 확정되었다. 지난 2월 24일(화)부터 구덕야구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대회를 통해 부산ㆍ울산ㆍ경남 지역 중등부 12개팀, 초등부 20개팀 학생들은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중등부 8강 진출팀 모두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며 지난해 우승팀인 개성중학교의 아성에 도전한다. 특히 예선기간 동안 마산중 김희원 선수는 마산동중과의 동향대결에서 우중월 120M짜리 대형 홈런(이번 대회 중학 1호 홈런)을 터트리며 팀을 승리로 이끈 바 있다. 한편 초등부에서는 경남지역 학교들의 강세 속에 마산 무학초등학교가 예선에서 강호 양정초등학교와 지난해 우승팀인 대연초등학교를 연이어 격파하며 새로운 강자로 부상했다. 중등부, 초등부 8강전 일정은 아래와 같다. 1시합 : 마산중학교 대 대신중학교 (2월 28일 오전 9시) 2시합 : 부산중학교 대 김해내동중학교 (2월 28일 오전 11시) 3시합 : 경남중학교 대 대동중학교 (2월 28일 오후 1시) 4시합 : 개성중학교 대 울산제일중학교 (2월 28일 오후 3시) 1시합 : 창원사파초등학교 대 수영초등학교 (3월 1일 오전 10시) 2시합 : 울산대현초등학교 대 동일중앙초등학교 (3월 1일 오전 11시 30분) 3시합 : 마산무학초등학교 대 감천초등학교 (3월 1일 오후 1시) 4시합 : 마산양덕초등학교 대 김해삼성초등학교 (3월 1일 오후 2시 30분)롯데, 제21회 롯데기 초ᆞ중학교 야구대회 결과(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8일간 총32개팀 참가)
(3/2 부산 장전동 지하철역 인근) 김용희 SBS SPORTS 해설위원이 오는 3월2일(월) 부산 장전동 지하철역 인근에 LA 갈비 전문점(상호명 마구마구, T 051-512-5858)을 오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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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3일, 5~6일 가고시마 가모이케 구장) 오는 3월 1일(일) 사이판에서 일본 가고시마로 이동할 예정인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 선수단은 다음 날인 3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가고시마 가모이케구장에서 히어로즈와 총 4차례(3/2,3,5,6) 연습경기를 갖는다. 경기시간은 모두 오후 1시부터 열리며 롯데자이언츠는 이번 연습 경기를 통해 그 동안 사이판에서 연마했던 팀 전술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 메뉴 - 연인팩 : 12,600원 크리스피팩 : 14,100원 실속팩 : 1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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