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자이언츠 뉴스 입니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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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의 주장 조성환 선수가 오늘(11/24) 오후 2시 53분 부산시 동래구에 소재한 아름병원에서 3.8kg의 건강한 둘째아이를 득남했다. 조성환 선수는 “올시즌 개인적으로 성적도 좋고 야구가 잘됐는데 이 모두가 오늘 태어난 우리 복덩이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아이 출산 때는 옆에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오늘 출산 순간을 같이 할 수 있어서 기분이 남다르고 아빠로서 책임감도 더 느낀다. 앞으로 팀과 아들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하겠다.” 한편 조성환 선수는 2001년 12월 박안나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영준,6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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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8억원, 연봉 7억원)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는 오늘(11/19) 손민한 선수와 총 15억원 (계약금 8억원, 연봉 7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하였다. 롯데자이언츠는 손민한 선수와의 계약을 반드시 성사시키기 위해 FA 원소속구단 우선 협상기간인 오늘 저녁까지 꾸준히 협상에 임했으며 선수 본인이 팀에 잔류하고 싶다는 강한 의사를 나타내 결국 최종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손민한 선수는 “처음부터 롯데를 떠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특히 구단이 나를 팀에서 꼭 필요한 에이스 투수라는 자존심을 세워주고 인정해줘서 감사하다. 그 보답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롯데가 올시즌과 같이 최고의 명문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계약 체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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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적 해설가가 들려주는 미친 야구 이야기) 지난 27년을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살아온 이성득 KNN 라디오 해설위원의 신간 「자이언츠 네이션」이 오늘(11/18) 출간되었다. 이 책은 편파적 야구해설가 이성득 위원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롯데자이언츠 한 구단만을 지켜본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로이스터 감독 리더쉽, 역경을 이겨내는 휴먼 스토리, 팬돔(fandom)과 지역문화에 대한 고찰을 담았다. “조금씩 미쳐있지 않으면 이 세상에서 제대로 살아남기 힘들다. 우리 팬이나 우리 팀도 약간씩은 미쳐있다.”는 로이스터 감독의 말처럼 미친 이들이 만들어낸 뜨거운 드라마를 이성득 위원의 특유의 구수한 어투로 때로는 격한 샤우팅을 섞어가며 독자들에게 전한다. ‘자이언츠 네이션’은 22일(토)부터 전국 서점을 통해 판매되며 가격은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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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는 오늘(11/14) 투수 염종석을 비롯한 김영수(투수), 이석만(투수), 이준휘(투수) 등 4명을 자유계약선수로 공시하기로 결정했다.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의 군기반장 조성환과 안방마님 강민호가 오는 11월 18일(화) 오후 1시 부산시 해운대구 반송동에 위치한 운봉초등학교 강당(운봉관)에서 일일 강사로 나선다. 조성환, 강민호 선수는 운봉초 4, 5, 6학년 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자기극복과 인내’라는 주제로 자기 인내를 통한 성취감에 대한 실제 경험담을 들려주며 어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특별강연, 질의응답, 포토타임 등 총 40분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운봉초등학교는 해마다 자체적으로 여는 명사초청 특강시간인 “만나고 싶었습니다” 코너를 진행했고 특히 올해는 학생들에게 자체 설문조사를 한 결과 롯데자이언츠 선수가 1위로 뽑혔다. 따라서 학교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을 초청하고자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을 위한 팬레터와 그림을 그려 구단 사무실로 발송하기도 했다. 조성환 선수는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을 대표해 나선다는 것이 뿌듯하고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강민호 선수는 “아직 앞에 나설 정도의 선수가 아니라는 생각에 많이 쑥스럽지만 나로 인해 많은 어린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면 기꺼이 나서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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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는 오는 11월 23일(일) 오후 1시 사직구장에서 ‘네버엔딩(Neverending) 2008’ 팬미팅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해준 팬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1군 주요선수 26명과 어린이 재단에서 후원하는 아동 40여명 및 선착순으로 모집되는 팬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 (Welcome to Giants)는 선수단의 팬사인회 및 사직구장 견학 순으로 진행한다. 전광판에는 2008 시즌 하이라이트 영상이 상영된다. 2부(Together Giants)는 애드벌룬 릴레이, 5인 6각 릴레이, 줄다리기 등 미니올림픽 게임을 통해 선수와 팬이 함께 호흡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입상팀별로 화장품 세트, 고급 선물세트 등을 제공한다. 3부 (Promise of Giants)는 흥겨운 게임과 공연을 통해 내년 시즌의 각오를 다지고 약속하는 자리이다. 팬 MVP, 어린이 MVP,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 개인 입상자에게는 닌텐도 게임기를 경품으로 제공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선수단 사인볼을 증정한다. 응모방법은 구단 홈페이지(www.giantsclub.com)를 통해 13일 오후 6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는 오는 11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3박 4일간 태국 푸켓에서 “자이언츠 팬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올시즌 하나투어와의 공동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시즌 중 ‘하나투어 팬투어’ 이벤트에 당첨된 16명을 초청하고 ‘롯데 안방마님’ 강민호, ‘신형 캐넌히터’ 손광민(손아섭) 선수도 함께 참가한다. 행사 참가자들은 피피섬, 팡아만 국립공원, 왓차롱 사원 등 푸켓 관광을 즐기고 롯데자이언츠의 젊은 두 선수와 함께하는 저녁식사와 팬사인회의 일정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참가자들의 여행경비는 전액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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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 - 연인팩 : 12,600원 크리스피팩 : 14,100원 실속팩 : 1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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