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8/29 삼성전 올림픽 야구 우승 기념 이벤트
(올림픽 대표선수 7명 인터뷰/팬사인회, 체조 유원철 시구)
(해병대 군악대/의장대 공연, 3연전간 상품매장 20% 할인)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는 내일(8/29)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우승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응원단상에서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 야구대표팀에서 맹활약한 이대호, 송승준, 강민호 선수와 삼성라이온즈의 대표선수 4명(진갑용, 박진만, 오승환, 권혁)이 함께 참여해 팬들과의 인터뷰 시간과 팬 사인회를 갖는다.
또한 해병대 1사단의 군악대와 의장대를 특별 초청해 외야 그라운드에서 군악 연주와 의장대 시범을 선보인다.
한편 우승기념행사로 전광판을 통해서 올림픽 야구 하이라이트 영상을 상영하고 이대호 선수가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네오위즈게임즈(대표이사 최관호)에서 구단 대표팀 선수(이대호, 송승준, 강민호)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구장내에는 올림픽 기념물(포토월)을 제작해 팬들이 올림픽 우승의 감격을 오래도록 간직할 공간을 마련했다.
이날 시구는 이번 올림픽 체조 남자 평행봉 부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체조스타 유원철 선수(경남 마산 출신)가 나서며 구단에서는 이대호, 송승준, 강민호 선수와 함께 유원철 선수에게도 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한다.
이번 주말 3연전동안 사직구장내 자이언츠숍(상품매장)에서는 귀금속류를 제외한 전품목에 대해 20% 할인행사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