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7/25 한화戰 올시즌 최초 100만 관중 돌파
(통산 8번째,1997년 이후 단일구단으로 11년만에 달성)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朴珍雄)는 7월 25일(금)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사직 홈경기에 올시즌 8개구단 최초로 홈관중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홈경기(7/17)까지 누적관중 992,510명이 입장한 가운데 오늘(7/25) 총 13,154명이 입장하며 홈경기 47경기(마산 6경기 포함)만에 1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달성했다. 따라서 오늘 경기까지 누적관중은 1,005,664명이고 평균관중은 21,397명이다. 또한 지난해 대비 52.1% 증가했다. (07년 47경기 기준 누적관중 660,867명)
프로야구 단일구단 100만 관중 돌파기록은 1997년(LG) 이후 11년만이며 롯데자이언츠는 1995년(1,180,576명) 이후 13년만에 달성한 것이다. 또한 이번 기록은 한국 프로야구 통산 8번째 기록이며 구단에서는 4번째 기록이다.
단위 : 명
구 분
롯 데
L G
비 고
1991년
1,001,920명
-
단일구단 최초
1992년
1,209,632명
-
1993년
-
1,154,308명
1994년
-
1,022,324명
1995년
1,180,576명
1,264,762명
1997년
-
1,001,680명
2008년
1,005,664명
-
역대 8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