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기혁외 4명과 2007 연봉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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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 박기혁외 4명과 2007 연봉 계약체결
( 박기혁 1억원, 최경환 9,500만원 )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河永哲)는 12월22일(금) 박기혁 선수외 4명과 2007년도 연봉계약을 체결했다.
내야수 박기혁은 올해보다 2,200만원 오른 1억원에 계약을 체결해 지난 2000년 프로데뷔 이후 첫 억대 연봉대열에 합류했다. 박기혁 선수는 "내가 원하는 액수를 채워준 구단의 배려에 감사한다. 내년 시즌 팀이 가을잔치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개인적으로는 타율 3할에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목표로 뛰겠다."고 계약소감을 밝혔다.
또, 외야수 최경환은 9,5%삭감된 9,500만원에 사인 했으며 지난달 삼성에서 트레이드 된 투수 강영식과는 9.1% 인상된 6,000만원에 재계약 했다. 이밖에 손인호는 8,000만원(5.9% 삭감), 노승욱은 4,300만원(7.5% 인상)에 각각 도장을 찍었다.
이로써 롯데자이언츠는 재계약 대상자 51명 중 40명과 계약을 마쳐 재계약율 78%를 기록하고 있다.
[2007년 연봉 재계약 현황]
(단위:만원)
선수명
위치
2006연봉
2007연봉
증감
비고
노승욱
투수
4,000
4,300
7.5%↑
강영식
5,500
6,000
9.1%↑
박기혁
내야수
7,800
10,000
28.2%↑
손인호
외야수
8,500
8,000
5.9%↓
최경환
10,500
9,500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