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납회식 개최
11월29일(화)부터 1박2일간 경남 통영 마리나 리조트에서 2005시즌을 결산하는 구단 납회식을
개최한다.
올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06시즌의 결의를 새롭게 다지기 위하여 볼링대회 및 족구대회를 겸하여
열리는 이번 납회식에는 하영철 대표이사,강병철감독을 비롯한 프런트 및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다
프로야구가 출범한 82년부터 거행돼 구단의 전통으로 자리잡은 올해 납회식은 낚시,족구 및 볼링대회, 윷놀이를 겸하여 열리며 족구,볼링대회,윷놀이 입상자에게는 롯데호텔 디너쇼 관람권, 부산-제주 왕복 승선권, 롯데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또 구단이 선정한 올해의 MVP 에게는 300만원, 우수선수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프런트와 선수에 대한 공로상도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올 시즌 다승과 방어율 등 투수부문 2관왕을 차지한 손민한 선수에 대한 타이틀 홀더 시상도
함께 거행한다.
한편 선수단은 납회식을 끝으로 공식훈련을 마감하고 휴식에 들어가며 1월 중순 다시 소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