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자이언츠 뉴스 입니다.
기타
02
2003.05
금일 (5월 2일) 프로그램 작업으로 오후 1시 30분에서 몇 분간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을 드려 사과드립니다. 잠시 페이지를 열 수 없습니다 화면이 나왔는데 새 프로그램 작업으로 잠시 이용에 불편이 있었습니다. 계속적으로 더 나은 롯데자이언츠 홈페이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9
2003.04
롯데 자이언츠(代表理事 李近洙)는 4월 29일 (수)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베어스와의 시즌 1차전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금일 취소된 경기는 4월 30일 (목) 오후 3시부터 잠실구장에서 더블헤더로 거행될 예정입니다.
28
안녕하세요. 날씨가 매우 화창한 날입니다. 정회원옵션회원께 회원가입사은품으로 구단상품 야구모자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팬들의 요청에 따라 2003년 자이언츠팬북을 추가로 1000권을 드립니다. 롯데자이언츠 회원가입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팬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26
안녕하세요.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드디어 박정태선수가 직접싸인한 야구 방망이 경매가 종료되었습니다.낙찰자는 박유선회원님 이시고 낙찰가는 300,000 원입니다박유선회원님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박유선회원님께서는 저희에게 빠른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연락 주실때는 주소와 주민번호를 정확히 알려주십시오.박유선회원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과 축하말씀을 드리며진심으로 다시한번 경매와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경매에 참여하신 모든 분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25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李近洙)는 내야수 허문회(좌투좌타,31세)선수와 LG트윈스의 외야수 박연수(우투우타,29세)의 1:1트레이드를 단행했다.박연수 선수는 98년 원광대를 졸업한 프로 5년차로 188/87의 좋은 신체조건에 일발 장타력을 갖춘 선수로 팀타선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이다.
롯데 자이언츠(代表理事 李近洙)는 4월 25일 (금)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현대유니콘스와의 시즌 3차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금일 취소된 경기는 4월 26일 (토) 오후 2시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더블헤더로 거행될 예정입니다.
23
롯데 자이언츠(代表理事 李近洙)는 4월 23일 (수)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2차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금일 취소된 경기는 4월 24일 (목) 오후 3시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더블헤더로 거행될 예정입니다.
22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근수)는 4월 22일 (화) 구단사무실에서 지난 21일 (월) 상무에서 제대한 외야수 손인호 선수(좌투좌타, 28세)와 20.6% 인상된 4,100만원에 2003시즌 연봉계약을 체결했다. 2001년 2월 19일 상무에 입대하여 26개월간의 복무기간을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팀에 복귀한 손인호 선수는 이날 계약을 마친 후 "그동안 상무에서 훈련을 계속해 왔기 때문에 몸상태는 90% 정도이다. 신인의 자세로 열심히 해서 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손인호 선수는 내일부터 2군 선수단에 합류하여 훈련할 예정이다.
20
안녕하세요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16시22분부터 52분까지 서버다운으로 실시간 문자 중계가 되지 못했습니다.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오늘의 경기는 9:0으로 승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항상 회원님들의 불편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있겠습니다앞으로 좀더 계선된 홈페이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李近洙)와 한화이글스(대표이사 이경재)는 4월 20일(일) 한화 이글스 외야수 조효상(趙孝相 29세) 선수를 현금 4천만원에 트레이드 하기로 합의했다.96년 2차 10번으로 한화에 입단한 조효상 선수는 우투우타로 백인천 감독이 2001년 한화이글스 인스트럭터로 재직 중에 눈여겨본 선수로 일발장타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장거리 타자가 부족한 팀 타선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이다.
- 메뉴 - 연인팩 : 12,600원 크리스피팩 : 14,100원 실속팩 : 18,100원
응원가 듣기 플레이어 제어 버튼은 키보드 enter 키가 아닌 space 키로 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