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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와 월커슨의 WAR 합계 11.89이 의미하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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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락 | 작성일자 | 2025-12-21 오후 3:29:45 | 조회수 | 188 |
역대 최강의 원투펀치라 불리운 폰세 와이어의 WAR 합계는 13.7이다. 2024년 롯데 외인투수 반즈, 월커슨의 WAR 합계는 11.9이다. 두 대상의 WAR 치이는 채 2.0이 안된다.
폰와콤비가 번와보다 2승정도 기여했단 이야기다. 근데 결과는 한화 2위, 롯데 7위였다.
두 구단의 차잇점이 무었일까? 고참, 중고참, 신인으로 꾸려진 균형적인 선수구성에 따른 차이가 그 첫째다. 한화에는 있고 롯데에는 없는것이 20대후반, 30대 초반의 중간 선수층이다. 롯데는 특히 성담장때를 거쳐 중간 허리층이 완전 붕괴된 상태라는것이다. 선수단 구성 자체가 허릿부분이 아예 비어있는 비정상적인 항아리 구조란것이다.
2025 한화는 뛰어난 외인 원투에 고참 채은성, 중고참 하주석, 신인급 문현빈등 신구조화가 힘을 더해 2위를 했다. 반면 2024 롯데는 대체선수승율 무려 12를 외인투수 두명이 기록하고, 윤고나황손이란 비주전급 혹은 신인들이 깜짝 활약을 했음에도 7위였다. 중간 고참이 없는 비주전급, 신인급의 활약은 모래성같은것이다.
이와 반대로 한화는 채은성이 노시환을 키우고, 노시환이 문현빈을 키우는것이다. 크보는 코치에게 배우는것보다 실력이 뛰어나고, 인성이 훌륭한 고참들에게 신인들이 배우는 리그이다.
선수 구성에 따른 중요성은 키움에서 확인할수 있다. 그나마 하나 있던 팀웍의 기둥인 송성문까지 떠났으니 신인급 선수들의 발광이 더 심해져서 내년 예상승수는 30~45승까지 예상된다.
툴째는 수비력이다. 다른팀 같으면 백업요원정도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당당히 주전을 차지한 팀이 롯데다. 경험이 없는 이들이 주전으로 인정받고 더불어 겨우 1년 깜짝 활약으로 높은 연봉을 받으니 자연스럽게 나태해지는것이다. 2024, 2025년 롯데의 내,외야 수비 수준은 1군 수준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뎁스강화는 외면하고 내년에 윤고나황손의 부활만을 외치니 환장할 노릇이다.
마지막으로 타력 그중 장타력이다. 롯데구단의 내년 용병이 2024년 월커슨 , 반즈만큼의 활약을하고, 윤고나황손이 2024년같은 깜짝쑈를 하길 구단과 기레기들은 바란다. 기대하는 주전 타자들에게 과연 몇개의 홈런을 기대하는지 이해할수 없다. 레이에스, 한동희가 30개치고, 고승민, 나승엽이 20개정도 친다고 믿는것 같다. ㅋㅋㅋ
올 스토브리그에서 롯데에 관한 언급은 온통 "~~~라면" 투성이다. 로드리게스가 100이닝 이상 투구시 휴유증 없을거라 생각하나? 비슬리마저 시즌 완투가 염려되는데~~~
내년에 롯데에서는 ... 윤성빈과 홍민기의 부활투, 이민석의 선발 진입등이 가능한지 이정도가 볼거리지... 작년, 올해보다 전력상 더 약체다.
솔작히 타자들중 기대할 선수가 머리속에 떠오르나? 리빌딩인지 리툴링인지 위나우인지도 팬들에게 공인못하는 롯데구단다운 행보다.
내년시즌 롯데와 기아의 9위싸움에서 누가 이길까?가 관전포인트인 롯데팬의 비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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