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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은 부산 야구 중홍기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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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현 | 작성일자 | 2025-12-23 오후 9:49:46 | 조회수 | 112 |
92년 사직 개막전 오비와 경기인데 그날 오전에 비가와서 야구를 하겠나 했는데 야구는 시작했고 롯데가 그날 이기며 92년 부산야구 최고 중홍기를 엽니다 염종석의 등장과 윤학길의 17승은 사직 일요일 경기 보겠다고 텐트치고 노숙하는 진풍경까지 벌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롯데가 이긴날은 윤학길 염종석 승리 소식으로 아침 출근 시간 버스 정류장앞 신문 가판대에 스포츠 신문이 품절되게 합니다 윤학길 등번호 29번을 레이예스가 달고 있는데 롯데구단 제발 정신 차리고 일좀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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