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 회원가입
  • 장애인예매
  • ENGLISH

ALL NAVIGATION 롯데자이언츠 메뉴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메뉴 닫기
팬게시판 게시글내용
제목

롯데구단은 내년에 대대박 FA영입전에 참가할건가?

작성자 최*락 작성일자 2025-12-27 오후 6:41:56 조회수 711

내년에도

대박급 FA 영입은 안하고, 또 못한다.

 

SS급 노시환 원태인, 구자욱은 소속 팀이 비FA다년계약으로 잡을것이다.

올시즌 FA 미참전한 LG도 박동원, 홍창기등 S급 잔류를 위해 실탄을 저장한것이다.

또 한명의 박해민, 정수빈급 중견수인 S급 최지훈도 SSG와 다년계약이 확실하다.

 

A급인 최재훈, 김민혁 둘은 한화와 KT에서 대안이 없기에 FA시 소속팀의 확실한 배팅이 예상된다.

 

이들을 제외하면 

양의지, 배정대, 정수빈, 김호령, 박치국, 서진용, 오태곤, 박상언, 한승혁이다.

이들중 양의지, 정수빈, 김호령은 나이 때문에 어떤 조건이든 소속팀인 두산과 기아에 잔류할 상황다.

 

남은 이들중에서 중간투수인 박치국, ,한승혁은 두산, 한화구단 입장에서 다다익선인 포지션이다.

결국 2027년도 대박이라든 FA 자격중 팀을 옮길선수는 오태곤, 서진용, 박상언이다.

 

롯데구단의 전력만 놓고 보면 위 선수중 어떤 선수가 롯데에 와도 바로 주전급이다.

SS급이나 S급은 다년계약이란 편법으로 묶어두는게 유행이라 대상에서 제외되고,

A급인 양의지, 최재훈, 김민혁, 정수빈은 타구단의 미췬 배팅 아닌 다음에야 원소속팀 잔류다.

정말 미췬듯이 또 돈질한다면 배정대, 오태곤, 서진용, 박상언, 한승혁은 데려올 대상은 된다.

이들은 여러팀이 비슷한 조건으로 경쟁이 붙이면 단 한명도 멀고 먼 롯데로는 안온다.

 

다 심심하여 글쩍이는 나의 뇌피셜이다.

또 떡줄 넘(롯데그룹)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기레기. 일부팬)만 마시는 꼴일지도 모르겠다.

믿기 어렵겠지만 롯데구단은 내년에도 잔챙이는 몰라도 대대박 영입전은 참전 안한다는것이다.

 

지난 3년간 전력보강을 무시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8년째 5위도 못하는 팀임에도 보살팬이 증가하는 기현상"

"2022년 170억 뻘짓을 안타까워하는 일개 시민이 롯데그룹 주머니 걱정하고 있다는 기현상"

"4년간의 듣보잡 단장 영입, 3년간 명장추대라는 이벤트 하나로 팬들 원망을 돌릴수 있다는 자신감"

"직전 3년간 외부 전력보강 0원이고, 성적이 877임에도 점차 늘어나는 관중수에 대한 안도감"

"관중수입, 저지 굿즈 판매수입, 경기장 식음료 판매수입, 자체 광고료 상승등등이 주는 투자없는 수익창출의 즐거움"

"클릭만이 목숨줄인 기레기들의 인기구단 롯데에 대한 무분별 실드와 이에 새뇌되는 팬들"

 

롯데구단 입장에서는 올시즌도 FA참전 대신 일본인 투코 수입및 코치진 보강으로 여론을 잠재웠다.

투자없고 다년간 하윗권 팀이 육성이 가능하다는건 세계 프로스포츠 종목에서 본적도 없지만 롯데팬들은 기대한다.

이들의 기다림과 성원은 투자를 지켜보면서 기다린 '한화보살팬'을 뛰어넘는 관세음, 지장, 보현, 문수, 대세지보살을 합쳐놓은 대보살이다.

 

장기간 침체를 겪고 우뚝선 LG, 한화 두그룹과 롯데그룹은 다르다.

이 두팀은 장기적인 개혁(LG)내지는 끊임없는 투자(한화)를 주도하는 오너가 있었다.

롯데그룹은 없다.

 

중공업등 장기적인 사업을 한 경험도 없고, 첨단 기술에 몇십조 단위를 올인하는 경험도 없다.

소비재, 유통, 숙박, 부동산으로 지탱되는 집단이기에 배포가 작다.

 

그래서 앞으로도 제대로 팀 전력을 확 상승시킬 대규모 인적 투자는 없을것 같다.

모델로 키움구단을 부러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혹, 예상과 다른 중급 투자라도 한다면~

그네 성화에 못이겨 투자한척한것처럼 외부 입김에 의한 투자지...

호성적과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투자는 미꾸라지처럼 회피해 갈듯 하다.

그러다 안되면 매각하고.....

 

나두 저조한 성적에 무디지는데...

다들 그냥 그렇게 롯데팬을 하는가 보다.

소비침체로 점점 암욱한 시기에 내가 응원하는 팀으로 인해 스트레스 덜받아야지라고 다짐한다.

 

내년시즌 궁금한건 단 한가지...

"대망의 9위를 기아가 할지 롯데가 할지..."다.

 

오랜기간 롯데성적으로 내 주머니를 채워주던 친구넘...8월부터 연락이 아예없다.

"매일 팬게시판 본다는 홈, 원정 죽쟁이 칭구야!!! 이젠 포기했나?" 

지하철도 공짜로 타고 다녀 돈 쓸일 별로 없을텐데~~~ 또 도전하길~~~

전화주라~~~ㅎㅎ

 

 

  • 최*원2025-12-29 오후 12:14:32

    사람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줘야 관객 유지가 되는걸 알기에 내년 노시환정도는 노려볼거라 생각합니다. 우승 및 강팀 도약의 목적 X, 이윤추구 O 의 방향성이겠죠

  • 최*원2025-12-29 오후 12:16:23

    노시환은 스토리가 너무 좋거든요. 경남고 관계 , 리그를 대표하는 부산의 4번타자 , 한화팬들한테는 홧병나는 롯데 구단에 대한 애착심 기타 등등..

  • 김*호2025-12-29 오후 12:42:18

    현실적으로는 박동원 계약에 힘을 쏟아야 할듯

  • 김*현2025-12-29 오후 1:55:41

    강백호 김현수는 그렇다 쳐도 보상선수 필요없는김재환도 쳐다도 안보며시즌 준비하는 구단 입니다 .어디서 호세 같은 용병이나 롯데 수비 감안하면 폰세 할배급 용병투수 2명 오길 기다리는건지 .알수없는 구단 입니다 .오로지 기적만 바라고 로또나 바라는구단인데 .노시환 같은 100억 이상급 쳐다도 못봅니다 .내년시즌 성적 안나면 그냥 해체가 답입니다

  • 최*락2025-12-29 오후 3:30:21

    이대호 100억 이상 투자가 롯데의 전무후무할 대형 배팅일듯...만약 FA된 노시환을 언급한다면 그냥 블러핑...박동원도 LG와 다이다이 붙으면 완패...만에 하나 참전한다면 바카라판에 직접 앉아 게임 안하고 뒷자리 서서 눈치보면서 동냥 배팅할겁니다. 특히 노시환등 부산출신 대형 선수들은 고향팀 롯데를 피하는게 유행이된건 오래되었음.

  • 최*락2025-12-29 오후 3:33:06

    오직 이윤추구만 원하기 시작한 시기는 코로나때부터...그이후엔 오직 저비용 고효율 이란달콤한 말을 내세워 팬들 희롱한뒤 이윤추구에 만 푹빠진 구단이 되었음...호세급 타자오고, 폰와급 원투라도 수비, 방망이, 뎁스 생각하면 그냥 한심 그자체...돈 안씁니다. 내년에 대대박 FA는 팬들을 속이기 위해 참여하는듯 변죽만 세게 울릴겁니다. 지켜보세요....

  • 이*륜2025-12-29 오후 4:02:40

    이 분은 자이언츠에 맺힌 게 많은 듯... 이제 그만 미련 버리시죠.

  • 최*락2025-12-29 오후 6:03:36

    긍정적인 응원과 질책, 부정적인 비판과 질책...동일한 관심인듯..애정 없으면 무플입니다. 표현방법의 차이인듯...롯데가 뭐라고...맺힐대상도 아니고...야구도 재미의 일부지 미련같은건 아예 없습니다. 잘하는게 있어야 칭찬하지...난 갈마 7년차인데....잘하는것 보지 못했습니다. 징글징글하게도 한심한 조직을 응원하는 팬이라 가끔 스트레스는 받기도 ....

  • 심*덕2025-12-31 오후 12:26:26

    언 놈이라도 소속구단 다년 계약 하지말고 튀어 나와라.. 그럼 함 붙어보자...붙어봤다 떨어져 죽을지라도 함 붙어봐야 한다고 본다..

댓글달기 / 이 게시물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퀵서비스

퀵서비스

TOP
자이언츠 챗봇

롯데자이언츠 지정병원

  • 좋은삼선병원 새 창 열림
  • 부산의료원 새 창 열림
  • 효성시티병원 새 창 열림
  • 울산중앙병원 새 창 열림
  • 울산병원 새 창 열림
  • 하이뷰안과 새 창 열림
  • 메디우먼여성의원 새 창 열림
  • 이현재피부과의원 새 창 열림
  • 부산센트럴병원 새 창 열림
  • 부산힘나는병원 새 창 열림
  • 센텀종합병원 새창열림
  • 빌리브세웅병원 새창열림
  • 거인병원 새창열림
  • 수영메디컬 치과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