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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코치진 선임에 대한 소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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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동 | 작성일자 | 2026-01-07 오후 2:38:04 | 조회수 | 175 |
올해 화두는 마운드 재건 인가 보다
일본인 코치에 김상진+문동환 김현욱 매직 진심을 다한 구성인것 같다
하지만 타격과 외야수비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되어 보인다
1군은 이병규 이성곤//2군 정경배 //3군 유민상 네임이나 경륜이 좀 짧은 구성이 아쉽다
이럴때 백전노장 박흥식,김무관 코치 같은분이 무게 중심 잡아주면 좋을려만 아쉽다
배터리코치도 용덕한 백용환 정상호 인데 강성우 백전노장 코치가 퇴단한게 눈에 띈다
수비코치는 이현곤,문규현 김민호 황진수 박정현 까지 모두 내야수 출신이다
1군 외야 및 작전코치에 조원우 코치가 제격인것 같은데 아쉬움이 크다
외야수출신 타격코치가 오면 좋을려만 롯데는 뭘해도 늘 2%가 부족한 팀이다
올해도 희망고문으로 시작해서 끝나겠지 43년 정규리그 우승 못한 팀 롯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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