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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참 나이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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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현 | 작성일자 | 2026-01-15 오후 2:07:26 | 조회수 | 159 |
김민재 코치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아직 한참 나이인데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롯데에서 주연은 아니였지만 악바리 계보에 들수 있는 선수가 김민재 선수 였습니다 수비는 최고였고 근성또한 최고였죠 백인천 때인가 박남섭 윤제국등 받아오고 스크로 트레이드 될때 열받아 욕을 하던때가 생각이 나는군요
정말 좋아하던 롯데 유격수 였는데 삼가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 박동희 선수 최동원 선수도 만나 같이 야구 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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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준플레이오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의 발판을 놓은 건 연장 10회말 김민재의 호수비와 연장 11회초 2루 주자 임재철을 불러들이는 김민재의 적시타였지요. 상남자 스타일이자 팀타격에 능했던 그를 잊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