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팬여러분의 소통 공간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자 | 조회수 |
|---|---|---|---|---|
| [공지] | 클린게시판 운영 안내 | 관*자 | 2016-12-20 | 103480 |
| 202 | 젊은 투수 키우는데 정통한 투수코치 영입은 필수중 필수 [1] | 김*준 | 2016-04-04 | 3482 |
| 201 | 사직구장 자이언츠샵 [2] | 류*연 | 2016-04-04 | 3366 |
| 200 | 8년전 홈개막전 [1] | 김*현 | 2016-04-04 | 3505 |
| 199 | 어필할 신예는 롯데는 없는가? [3] | 김*원 | 2016-04-04 | 3593 |
| 198 | 나경민을 톱타자로 [4] | 장*진 | 2016-04-04 | 3827 |
| 197 | 문호문호 하는데 일마이거도 기회 마이 받은놈이죠 [2] | 장*진 | 2016-04-04 | 3518 |
| 196 | 김성근 데려 오라며 울부짓던 한화 팬들 [8] | 김*현 | 2016-04-04 | 4325 |
| 195 | 김상호 한번 써봅시다. | 김*원 | 2016-04-04 | 3374 |
| 194 | '볼까 말까'.....열받는 롯데팬 [2] | 최*락 | 2016-04-04 | 3878 |
| 193 | 조원우 감독의 투수운용이 아쉽네요.. [2] | 배*길 | 2016-04-04 | 3568 |
| 192 | 김문호가 무슨 구단에 잘못한거 있나 [6] | 김*현 | 2016-04-04 | 4231 |
| 191 | 올해의 최고의 관심사는 | 조*현 | 2016-04-04 | 3234 |
| 190 | 송승준과 이우민 [2] | 김*준 | 2016-04-04 | 3844 |
| 189 | 조원우 감독이 김태형 처럼 되고 싶다고 했는데 [2] | 김*현 | 2016-04-04 | 3691 |
| 188 | 롯데에 선수는 없다 [2] | 김*석 | 2016-04-03 | 3572 |
| 187 | 언제쯤 롯데경기 편안하게 볼수있을까 [1] | 이*동 | 2016-04-03 | 3564 |
| 186 |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1] | 이*우 | 2016-04-03 | 3463 |
| 185 | 개막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 못가져간게 초구공략때문일까요? [2] | 이*탁 | 2016-04-03 | 3357 |
| 184 | 화수분야구하는 팀 되는게 그리도 어려운지 | 이*동 | 2016-04-03 | 3070 |
| 183 | 오늘 졌지만.. 박종윤 타격이 살아난 걸로 위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1] | 김*대 | 2016-04-03 | 3487 |